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현장
성탄 전야, 이태원에서 택시 잡아보니…
승차거부, 장거리콜 대기 '여전'…택시단체 "단속 강화하고 호출앱 '목적지' 없애야"
2018.12.26 · 약 10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