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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엔씨소프트 “노사 상생 모범 되자”더니 단체교섭 삐걱이는 까닭
두 차례 교섭에도 노조 임시 전임자 인정·사무실 제공 합의 불발…사측 "교섭 중인 사안" 말 아껴
2023.07.13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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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발령, 오너 가족 경영…노조 출범으로 수면 위 떠오른 엔씨의 과제
"대기발령 중 폭언 듣고 인사 불이익" 논란…김택진 일가 '책임지지 않는' 경영도 논란
2023.04.20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