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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‘당첨 경쟁은 옛말’ 저출생에 문 닫는 병설유치원
학급 편성 최소 기준 5명 못 채워 전국서 폐원 증가…통폐합 작업 속도 낼까
2024.02.16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