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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충동 ‘CJ오너빌라’에 흔적만 남은 대물반환예약의 정체
고 이맹희 소유 예정 건물, 실물 없는데 등기만 남아…CJ "단순 행정착오, 바로잡을 것"
2019.04.18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이맹희 혼외 아들, CJ 삼남매 상대 상속소송
2016.03.14 · 약 2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180억 부채 남긴 이맹희, CJ총수 삼남매 채무 면제
2016.03.09 · 약 1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