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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씨 오설록에 입사…안개에 갇힌 아모레퍼시픽 후계 구도
우선주 감안하면 지분은 엇비슷…아모레퍼시픽 "결정된 것 없어"
2025.07.09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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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, 강원도 직원 휴양소 땅 차녀 서호정에 증여
그룹 주식 10만 주·양양 땅 7300평 증여…증여세 납부 하루 전 아모레퍼시픽 주식 10억 원 장내매수
2022.09.06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