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부동산
‘집값 10%만 내면 입주’ 누구나집, 3기 신도시에선 가능할까
건설사 교체, 사업 중단·지연 등 '험난'…부지 확보·자금 회수 위험성 등 구멍 많아
2021.06.08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