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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태섭 전 의원, ‘아들 증여세 논란’ 고급빌라 시세보다 20억 싸게 판 까닭
2년 전 53억에 계약 후 최근 잔금 완료, 현재 시세는 75억 원…금 전 의원 "약속 지켰을 뿐"
2021.10.05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