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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층기획
단독
코웨이, 지국 24개 폐쇄하고 인력 감축…구조조정 시동 거나
지국 5% 축소, 지국장 26명도 사실상 내보내…코웨이 "인사 및 운영 효율화 차원, 인위적 구조조정 아냐"
2024.01.15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‘kt 시즌’ 합병 승인으로 토종 OTT 1위 된 ‘티빙’ 불어난 적자에 고심
글로벌 OTT와 경쟁하며 적자 갈수록 커져…전문가 "경쟁 가능한 덩치 될 때까지 출혈 감수할 것"
2022.11.23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금융
넷마블,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자로…증권가 반응은?
웅진코웨이엔 '긍정적' 분위기, 넷마블엔 '시너지 불확실해 아쉬워'
2019.10.14 · 약 5분 · 우종국 기자
사회
‘구로의 등대’ 넷마블 그 후 1년, 복지 늘었다지만 야근은 그대로
밤 11시에 거의 모든 층 불 켜져…넷마블 "추가 수당 등 직원 만족도 높아져"
2018.01.25 · 약 5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