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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카오 통합코인 ‘카이아’ 출범 앞두고 불안감 가시지 않는 이유
전례 없는 대규모 통합, 시총 1조 3000억 아시아 최대…확장성 부족하고 비즈니스 전략 안보여
2024.06.07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