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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선호 닻 올린 현대중공업, 대우조선과 결합 EU 장벽에 ‘시계제로’
3세 경영체제 마무리 LNG선 독과점 문제에 발목 잡히나…현대중공업 "심사에 최선 다해 임해"
2021.10.21 · 약 6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