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창신동·서계동·장위동 취소…서울 도시재생사업 사실상 폐지 수순, 왜?
오히려 난개발·슬럼화 부추겨…"우리나라 도시에 부적합" vs "지속 필요성 있어" 엇갈린 평가
2022.06.27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
부동산
현장
재개발 발목 잡는 학교용지…강북 최대어 ‘갈현1동’에 무슨 일이
교육청이 학교 면적 2배 요구하자 조합이 학교용지 취소 결정…학부모·비학부모 사이 갈등 커져
2022.05.04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