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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신사업과 철강업 사이’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딜레마
매출 하락 속 관세 위기에 공급 과잉까지, 비철강 신사업은 이제 시작 단계…동국제강 "신중하게 보고 있다"
2025.06.12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