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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참사’ 겪고도 변하지 않았다…불법 증축과 쪼개기 ‘위반건축물’ 여전
서울시, 자치구에 비용 지원했으나 이제 시작 단계…"이행강제금 내며 버티는 분위기"
2023.08.18 · 약 6분 · 김초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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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실 인근에 필요한 환경미화원, 비정규직으로 채웠다
용산구청, 청결기동대 5명서 10명으로 늘려 "집회 늘어나 쓰레기 증가, 대통령실과는 협의 안 해"
2023.01.13 · 약 6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