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중국 위안 평가절하, 글로벌 금융·원자재 강타
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위험 커져 자본유출 주의해야
2015.08.12 · 약 4분 · 조인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