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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갓집양념치킨 ‘배민 온리’ 입점 후 가맹점주와 갈등 속사정
"매출 15% 줄고 재고 떠안았다" 주장…본사 "배민과 무관, 매출 회복 중" 배민 "강제력 행사 불가능"
2026.02.24 · 약 7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