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덕성여대 비리 폭로전에 ‘제3의 인물’ 있었다
상임이사와 전 이사장 사이에서 폭로전 주도…지난 정권 인사들과 연루 의혹도
2017.07.26 · 약 12분 · 문상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