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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출근 보고받고 카톡으로 시급 깎아” 요기요 위장도급 논란
라이더유니온 "사용자로서 근로기준법상 의무 다하라"…플라이앤컴퍼니 "우린 협력업체일 뿐"
2019.09.09 · 약 5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