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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새우에 고래 삼키게 한’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무리수
밥캣·로보틱스 합병 한발 물러섰지만…"밥캣 모회사 전환은 계속 추진, 향후 상황 살필 것"
2024.09.03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심층기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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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그룹 4세 경영인, 선산 담보로 751억 대출 받은 사연
경영권 승계 시기 박정원 회장, 박진원·박태원 부회장 등 수십억씩 대출…두산 측 "개인 정보라 확인 불가"
2020.03.12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그때그공시
7·22 두산 ‘형제의 난’ 비극의 시작
두산, ‘박용오 비리 폭로’에 대표이사 해임…박용오 2009년 자살
2016.08.08 · 약 5분 · 민웅기 기자
산업
두산 회장, 4세 장손 박정원 시대 개막
2016.03.03 · 약 1분 · 장익창 기자
금융
10대그룹 총수 계열사 지분율 0.25% 불과
2015.08.06 · 약 3분 · 윤국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