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삼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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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회장 2심 집행유예…향후 행보에 눈길
상고 가능성 고려하면 경영 복귀 쉽지 않아…아들 박세창 부회장에 지분 승계 '숙제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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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역 10년에 2000억 원대 민사소송까지…박삼구 전 금호 회장의 몰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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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호산업 지분 확보 위해 계열사 이용한 혐의 유죄…1심 결과 나오자 아시아나항공이 손해배상 소송 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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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 움직이는 공정위…기업들 ‘공정위부터 막아라’
기업 수사 대부분 공정위 고발건…기업들, 공정위 조사부터 로펌 선임해 적극 대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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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계 7위였던 금호그룹과 박삼구 회장은 어떻게 몰락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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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대우건설, 2008년 대한통운 10조 원 투자해 인수…과도한 차입으로 그룹 해체에 몰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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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, 조카와 경영권 분쟁 승기 잡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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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형제의 난'에 이어 이번엔 '조카의 난'…외국인·국민연금·소액주주 표심 예측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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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호 다음은? 공정위 보면 검찰 타깃 보인다
공정위 기준 적용 엄격해지면서 검찰 고발도 늘어…최근엔 한화솔루션 고발키로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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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삼구 전 금호 회장, 유엔빌리지 자택 268억에 매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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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초 단독주택 250억 원, 빌라 18.5억 원에 매각…금호산업 "개인적인 일이라 그룹과 무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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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모나리자’ 화장지 3사, 상표권 둘러싼 29년 갈등 뒷얘기
'땡큐 화장지' 권리는 '모나리자에스엠'에…'(주)모나리자'도 사용할 수 있지만 법적 권한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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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삼구 전 금호 회장의 유엔빌리지 자택 풍수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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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양 조화 이루지 못해 롤러코스터 인생, 오래 거주하면 양기 소모…별장·영빈관으로 활용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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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태원언덕길’ 천하의 명당도 공사 잘못 하면 불안해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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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사단길에 단독주택 신축공사 많아 화 입을 수 있어…공사 완료되면 지기 안정 되찾을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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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종합물류 공룡’ 대한통운 삼킨 기업들의 묘한 징크스 앞과 뒤
동아, 금호아시아나 이어 CJ까지…그룹 해체, 외형 축소, 혹독한 구조조정 등 '승자의 저주' 반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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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체크
‘두번 다시 없을 매물’ 아시아나항공 입찰마감 막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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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경·KCGI·미래에셋대우 참여…자금조달 조건 인수방식 부담에 '썰렁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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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재벌, 그‘집’이 알고싶다 ④ 하림·교보·금호·코오롱·OCI·카카오·HDC·KCC·SM·중흥
김홍국·우오현 사무실이 주소지, 박세창 한남더힐 구광모 옆동, 이웅열 18년째 성북동 거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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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정부미는 별로?’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 선정 막후
산업은행 쪽 일은 상대적으로 수수료 적어 경쟁 없이 CS증권 낙점, 반면 구매자 쪽은 물밑 경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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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담보도 미래가치도 ‘꽝’ 아시아나 둘러싼 난기류
박삼구, 알맹이 없는 지분 내놓고 "3년 더"에 채권단 "노"…LCC 추격에 수익성도 불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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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라이벌 열전
‘국적기 황태자들’ 대한항공 조원태 vs 아시아나 박세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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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남매 장남에 동갑내기, 경영수업 시기도 비슷…갑작스런 총수 유고 '동병상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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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외감법에 ‘감사보고서 대란’ 중소기업 한숨
회계감사 엄격해져 뒤늦게 재무상태 정비…인력‧비용 부족한데 우선순위에서도 밀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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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빌리지 스카이캐슬②
신동빈 회장 옆에 태양과 슈가, 박삼구 회장 옆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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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신동빈 빌라'에 빅뱅 태양, 옆집엔 BTS 슈가 살아…박삼구 회장 옆집 박유천, 최민식은 떠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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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용, 국내 최고가였던 한남동 집 철거…새 집 규모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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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용진·최태원 이어 새 집 지을 듯…부지 면적은 이재용 부회장이 가장 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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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부채비율 1000% 돌파? 아시아나 재무개선 ‘발등의 불’
자회사 IPO, 사옥과 지분 매각, 회사채 발행 등 총력…아시아나 "긍정적 결과 기대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