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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 라이벌 열전
백화점 ‘빅3’ 롯데 강희태 vs 신세계 장재영 vs 현대 박동운
중국사업·마케팅·영업, 전문분야 달라…업계 지각변동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
2018.02.07 · 약 12분 · 문상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