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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밀덕텔링
10년 만에 최대 증가폭, 2019년 국방예산 사용설명서
'방위력 개선비' 역대 최대 증가…신무기·신기술 도입에 집중
2018.12.11 · 약 9분 ·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
사회
김대영의 밀덕
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한국형 3축 체계
37조 막대한 예산 들어가지만 효과적 수단인지 검증과 설명 부족해
2018.12.10 · 약 4분 · 김대영 군사평론가
심층기획
단독 인터뷰
박신철 전 자베즈 대표 “난 파워맨 아니다”
국감서 MG손해보험 인수 과정 재조명…특혜 의혹 부인 "박근혜 만난 적도 없어"
2018.11.07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산업
올드라마
“뭬야?” 조선 최악의 국정농단 ‘여인천하’
맥락 무너진 150부작 확대 편성 논란에도 쫀쫀한 연기력으로 연말 시상식 '싹쓸이'
2018.11.01 · 약 8분 ·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
심층기획
단독
최순실 옥중 재테크? 하남 부동산 팔아 1.4억 시세차익
변호사가 위임받아 계약서 작성…딸 정유라도 부동산 매각해 4000만 원 벌어
2018.10.25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‘어디에 쓰려고…’ 정유라, 평창 땅 담보 5억 대출 정황
16일 6억 근저당설정…국세청에 압류된 땅인데도 개인이 빌려줘
2018.10.19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김대영의 밀덕
T-50A가 미 공군 고등훈련기가 안 된 3가지 이유
평가 앞선 KAI-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제치고 보잉-사브 컨소시엄 선정
2018.09.28 · 약 5분 · 김대영 군사평론가
금융
‘인터넷은행법’ 국회 통과에도 KT·카카오 안심 못하는 이유
사실상 두 회사만을 위한 입법이지만, 기존 담합 사례들이 걸림돌 될지 촉각
2018.09.24 · 약 11분 · 박형민 기자
부동산
개성공단 폐쇄 2년 7개월…입주기업들 실적은?
124곳 중 45곳 확인…2016년 매출 28곳 하락, 영업이익 29곳 하락
2018.09.18 · 약 4분 · 박형민 기자
부동산
박근혜 때 조용하던 부동산, 왜 지금 와서 시끄럽나
부동산 가격 상승은 그때와 비슷…지금은 실수요보다 투자 과열 양상
2018.09.07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사회
계엄문건 실행 의도, 군 의사결정체계에 해답 숨었다
군 6단계 의사결정체계에 비춰봐야…세부실행방안 등 실행 전제한 '계획문서' 추정
2018.08.30 · 약 9분 · 문상현 기자
산업
기무사 계엄 문건 실행계획과 단순검토 사이 ‘기계화사단’ 주목
"효율적이고 치밀하게 구성" vs "공범·모의 확실히 입증돼야"
2018.07.26 · 약 9분 · 문상현 기자
사회
입맛대로 편집 X, 장하준 교수가 본 한국 경제 ‘풀텍스트’
현 정부 자유무역·금융개방 등 신자유주의 문제…최저임금 근로시간 정책엔 기대감
2018.07.18 · 약 15분 · 우종국 기자
사회
공원국의 천지인
양을 지켜야 할 개가 양 우리를 넘보다니!
기무사의 '계엄령 검토' 사태를 보면서 한국군을 돌아보다
2018.07.12 · 약 6분 · 공원국 작가·‘춘추전국이야기’ 저자
정책
힘 못쓰는 문재인 정부 ‘경제 위원회’를 어찌 하오리까
토론만 하는 위원회 공화국 비판 직면…개헌특위 등 일부 성과도 존재
2018.07.07 · 약 6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정책
공시가로 본 대통령들의 집
MB 62.6억, 최고가지만 못 팔아
전두환·이명박·박근혜 집 압류·추징 매각 못해…문재인 대통령 양산 집은 3.2억
2018.07.05 · 약 11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공기업 돋보기
‘기관장 업무추진비’ 박근혜 때보다 확 줄었는데…
35개 기관 연평균 946만 원, 박 정부 첫해에 비해 40% 줄어…늘어난 곳은 단 네 곳뿐
2018.06.29 · 약 5분 · 박현광 기자
심층기획
단독
최순실, 구속수감 중 부동산 담보대출 전액 상환
국민·하나은행 11억 7200만 원, 구속 583일 만에 3차례 나눠 다 갚아
2018.06.26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공기업 돋보기
문재인 정부도 피할 수 없는 ‘관피아·낙하산’ 논란
새 정부 들어 공기업 기관장 22곳 교체…내부 승진은 3곳에 불과
2018.06.15 · 약 3분 · 박현광 기자
라이프
아이돌일기
‘좋아요’는 그들의 인성이 아니다
단순 소셜 행위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여론…SNS판 연좌제는 잘못됐다
2018.05.28 · 약 3분 ·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