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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김건희 집사’ 연루 IMS모빌리티, 재판 앞두고 이사진 변동
'조영탁·민경민' 주요 이사진 기소로 경영 참여 제약…신임 대표 선임해 '2인 대표' 체제로
2026.02.02 · 약 3분 · 박형민 기자
금융
상장계획 공개 직후 ‘김건희 집사 의혹’…IMS모빌리티 2026년 IPO ‘안갯속’
관련 업계 1위로 올해 1분기 흑자전환 성공…사법 리스크가 투자 유치 악영향
2025.08.11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