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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드라이프, 사모펀드 VIG로 매각 둘러싼 뒷말 무성 까닭
VIG "경영권 장악 위해 수천억 투입"…박헌준 회장 부자 등 현 경영진 퇴출 불가피
2020.06.05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