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심층기획
단독
‘잠수함 결함’ 353억 물어낸 현대중공업 194억 돌려받는다
서울지법, 지연된 185일 중 66일 지체 책임 면제…방위사업청, 티센크루프와도 소송 진행 중
2019.06.18 · 약 5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