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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
‘검찰의 기업 전격 압수수색’ 뉴스에 주식 어쩔?
오너 개인 비리 수사는 장기적 호재일 수도…“수사 대상을 잘 보라” 조언
2017.07.28 · 약 6분 · 최민준 저널리스트
정책
문재인 정부도 ‘경상성장률’ 숫자놀음 함정 빠지나
과거 경상성장률 높여 세수 전망치 부풀렸다가 재정 적자 되풀이, 이번에도?
2017.07.27 · 약 5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노동
청와대 초청 15대 기업인 중 ‘연봉킹’ 권오현, ‘기본급왕’은?
권오현 부회장 지난해 연봉 67억 원, 정몽구 회장 기본급여만 53억 400만 원
2017.07.27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국정과제에선 밀리고, 증세 말발은 안 먹히고…
100대 과제 중 고작 29개…경제사령탑 기재부 ‘볼멘소리’
2017.07.22 · 약 5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산업
“제도개선 없이는…” 방산비리 수사의 역설
과거 수사 실패 탓 국내 업체만 위축…제도개선 목소리
2017.07.21 · 약 13분 · 문상현 기자
정책
‘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’ 검찰 인사 개봉박두
다음 주 검사장 필두로 인사 본격화…“기수 문화 깨는 파격 잇따를 듯”
2017.07.21 · 약 5분 · 최민준 저널리스트
라이프
김정숙 여사 옷의 ‘푸른숲 그림’ 정영환 작가 전시회 연다
8월 2일~9월 5일 마포 벽과나사이갤러리…영부인 '그 작품'도 전시
2017.07.20 · 약 3분 · 김남희 기자
산업
KAI 수사 급물살, 방산비리에 빼든 ‘검’ 어디까지 가나
'문고리 3인방'부터 우병우까지 거론…'코드 수사' 논란에 검찰 "계속 수사해와"
2017.07.19 · 약 6분 · 금재은 기자
산업
‘박 정부 전철 밟을라’ KAI 수사, 검찰 내부 우려의 시선
거물급 확대 가능성 커지자 “끼워 맞추려다간 이전 방산비리 수사처럼 실패할 수도”
2017.07.19 · 약 5분 · 최민준 저널리스트
금융
문 대통령과 인연, 풍산 지주사 활용 일감몰아주기 논란
지주사 전환 후 내부거래 급증…풍산 "기술효율성 제고, 방산 보호 차원"
2017.07.18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라이프
밀덕텔링
남북 미사일 전쟁, ‘의외의’ 특수작전능력에 달렸다
남북 상대 미사일 폭파 훈련 장면 이례적 공개…먼저 파괴할 ‘사람’이 중요
2017.07.16 · 약 7분 ·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
정책
문제는 양극화, 문재인 정부의 이유 있는 ‘격차해소’ 드라이브
성장 중심 과거 정부 양극화 심화…국회 조세법안 흐름도 ‘격차해소’로 옮겨가
2017.07.15 · 약 5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산업
‘제2의 호식이’ 사라지나…봇물 터진 가맹사업법 개정안 미리보기
회장 일탈로 불매운동 벌어지면 배상 가능토록…반경 1km 이내 출점 금지 법안도
2017.07.14 · 약 7분 · 우종국 기자
산업
박 정부 권력형 비리? 검찰의 KAI ‘공습’ 상황판 엿보기
2년 전 감사원 특별감사 '재탕' 지적 속 문고리 3인방 연계 가능성도
2017.07.14 · 약 8분 · 문상현 기자
정책
학벌 대신 스펙?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모순 따져보니
블라인드 채용 지원서 스펙 조장, 부자증세 약한데 서민층 세제 지원 확대 등 우려
2017.07.08 · 약 4분 · 이승현 저널리스트
노동
일자리위원회 발표 ‘비정규직 비율 톱3’ 기업은?
대형 건설사들 비정규직 44.4% 육박…"건설업 특성상 어쩔 수 없어"
2017.07.07 · 약 6분 · 유시혁 기자
정책
인디아프리즘
문재인과 모디의 ‘트럼프 상견례’ 동병상련
한국·인도 비슷한 현안으로 노심초사했지만 잘 풀려…미국 무역적자 문제 난관
2017.07.07 · 약 6분 · 박소연 국제학 박사
사회
차이나 프리즘
사드 보복 장기화…몸살 앓는 한국 기업들
면세점·자동차·항공·전기차배터리·유통 직격탄 맞고 신음
2017.07.06 · 약 4분 · 구경모 기자
노동
최저임금 인상, 카드수수료 인하에 울고 웃는 자영업자들
수수료인하 환영 속 편의점주 울상…최저임금 인상엔 "영세업자 세부담도 줄여줘야"
2017.07.06 · 약 5분 · 김미영 창업에디터
자동차
‘선장이 먼저 탈출?’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퇴임 논란
암참 회장 재선임 때부터 우려의 목소리…파업·라인 재조정 앞둬 비난
2017.07.05 · 약 4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