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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성통상 자진 상폐 재추진, 염태순 회장 비난 받는 까닭
비상장사 되면 3800억대 이익잉여금은 오너 일가 주머니로…'착한 기업' 이미지 훼손
2025.06.17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