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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‘콘텐츠 강자’ 딩고 무단도용 논란, 사과도 삭제도 없었다
딩고 측 "레시피는 배타적인 것 아냐, 입장 설명하려 했으나 거절당해"
2017.09.22 · 약 5분 · 여다정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