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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불황 여파 5대 상장 건설사 대표이사 연봉 ‘36% 감소’
전년 대비 평균 36%, 약 50억 원 감소…허창수 GS건설 회장 6년째 보수 1위 유지
2024.04.02 · 약 5분 · 차형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