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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
오리온 담철곤·이화경, 직원 281명 분 보수 챙겨
유죄 확정후 등기임원 물러나 회장 부부 보수 확인 길 막혀
2015.01.23 · 약 4분 · 정상철 기자
금융
오리온과 합병설의 ‘아이팩’ 작년 150억 배당
2014.11.11 · 약 1분 · 이유민 기자
산업
정몽구, 담철곤, 김상헌 등 보수공개 회피 ‘꼼수’ 회장들
지난해까지 등기임원, 올해 미등기임원 갈아타
2014.04.02 · 약 3분 · 비즈한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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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4.02 · 약 3분 · 장익창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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