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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희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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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라떼부장에 고함
‘우리들의 블루스’ 한수의 혜안으로 배우는 화 삭이는 법
뜨거운 차를 '후후' 불어먹는 것이 마음도 화도 가라앉는 비법
2022.04.18 · 약 5분 · 김수연 대중문화 칼럼니스트
라이프
올드라마
엄마는 왜 가슴에 빨간약을 발랐을까 ‘꽃보다 아름다워’
가족에 헌신하는 우리 시대 엄마의 삶 그려…"엄마, 쫌!"을 외치는 자식들에게 '강추'
2020.05.08 · 약 9분 ·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