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정책
노현정 남편 ‘현대가’ 정대선 회사, 건축법 위반 후 1년 넘게 방치
장충동 현대BS&C 사옥 3개층 용도변경 허가 없이 사무실로 활용​​…구청 시정조치 명령 이행 안 해
2020.10.14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