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산업
강력한 ‘1인지배체제’의 부작용? 부영 ‘이중근 신화’의 성장과 몰락
임대사업으로 재계 16위까지 올랐지만 경영 차질 불가피
2018.02.07 · 약 5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