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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티메프’ 재판 앞둔 구영배 대표, KCCW 사무실서 포착
티몬·위메프 합병 위해 설립한 법인 사무실, 위시코리아와 주소지 동일…인터뷰 요청에 자리 피해
2025.04.02 · 약 5분 · 박해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