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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“번호 이동하면 30만 원 지급” 전환지원금 시행 한 달, 반응이 왜 이래…
50만 원 상한선에 못 미치고 구형폰에 집중…비싼 요금제 6개월 유지 조건도 부담
2024.04.23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
사회
선거 철만 되면 깎아준다는 통신비 공약, 이번엔 다를까?
단통법 폐지엔 여야 공감대, 부담 완화 방식은 차이…"대안 제시 실패·재탕 정책" 지적도
2024.03.26 · 약 6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이호진 전 태광 회장 또다시 사법 리스크 직면…사면한 법무부도 ‘난감’
경영 복귀 앞두고 횡령·배임 혐의 압수수색…사면 심사한 법무부 차관과 태광 '관계'도 도마에
2023.10.26 · 약 5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