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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학의 전 차관, 법무법인 변호사로 ‘조용한 복귀’
3000만 원 출자·사건 변호하는데도 홈페이지선 빠져…여론 의식했나
2026.01.02 · 약 3분 · 박형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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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학의 사건 ‘윤중천 별장’에 개인 담보대출로 엮인 사람들
윤중천, 법인 설립 전부터 별장 실소유…유명 가수 친인척 5.4억, 중견기업 오너 2.5억 빌려줘
2019.04.02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