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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대기발령, 오너 가족 경영…노조 출범으로 수면 위 떠오른 엔씨의 과제
"대기발령 중 폭언 듣고 인사 불이익" 논란…김택진 일가 '책임지지 않는' 경영도 논란
2023.04.20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산업
엔씨는 매각, 하이브 SM은 확장…팬덤 플랫폼, 뭐가 달랐기에?
'유니버스' 출시 2년 만에 정리수순, 비용 늘고 수익 떨어져…전문가 "게임사 개발 역량만으론 한계"
2022.12.02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