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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
2000여 명 구조조정 했는데…엔씨소프트 야구단 운영 득일까, 실일까
2003년 상장 후 첫 영업손실, 야구단엔 매년 수백억 원 지원…NC는 특별한 입장 없어
2025.02.25 · 약 5분 · 박형민 기자
산업
엔씨가 쏘아올린 ‘20개월 위로금’ 칼바람 부는 게임업계에 어떤 영향?
1년 미만 근속도 월급 20개월 치 지급…구조조정 앞둔 업계 "기준 될까 부담"
2024.11.06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위기에 빠진 게임업계, ‘더블 리더십’으로 돌파구 마련할까
3N+1K 공동대표 체제로 리더십 교체…"업계 불확실성 속 위기 관리 집중"
2024.03.19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대기업도 눈여겨보는 시장 ‘인디게임’의 시대 올까
연 6000개 나오는 등 시장 커져…대중화 가능성에 주목
2023.12.08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사회
현장
8년 만에 지스타 컴백한 엔씨소프트, 등 돌린 유저들 되돌릴 수 있을까
장르·플랫폼·BM서 달라진 모습 강조…김택진 대표 "엔씨가 잘할 수 있는 장르 찾으려 노력"
2023.11.17 · 약 7분 · 부산=심지영 기자
노동
엔씨소프트 “노사 상생 모범 되자”더니 단체교섭 삐걱이는 까닭
두 차례 교섭에도 노조 임시 전임자 인정·사무실 제공 합의 불발…사측 "교섭 중인 사안" 말 아껴
2023.07.13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심층기획
단독
김택진 투자한 AI 자산관리 디셈버앤컴퍼니 정인영 대표 사임
창립멤버, 재임 10년 만에 일신상 사유로…적자 폭 커져 전문경영인 교체 전망
2023.05.26 · 약 6분 · 심지영 기자
산업
현장
국내 게임산업, AI 활용 어디까지 왔나
차세대 작품에 AI 기술 접목 박차…개발 진입 장벽 낮추고 한층 높은 몰입감 기대
2023.05.25 · 약 9분 · 심지영 기자
노동
대기발령, 오너 가족 경영…노조 출범으로 수면 위 떠오른 엔씨의 과제
"대기발령 중 폭언 듣고 인사 불이익" 논란…김택진 일가 '책임지지 않는' 경영도 논란
2023.04.20 · 약 7분 · 심지영 기자
사회
‘콘솔 불모지’ 국내에 쏟아지는 신작…‘게임 체인저’ 되지 못하는 이유
주춤하는 '모바일' 대안으로 부상…"인력 명맥 끊겨 한계, 아직 경쟁력 낮다"
2022.12.30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
산업
엔씨는 매각, 하이브 SM은 확장…팬덤 플랫폼, 뭐가 달랐기에?
'유니버스' 출시 2년 만에 정리수순, 비용 늘고 수익 떨어져…전문가 "게임사 개발 역량만으론 한계"
2022.12.02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
금융
기술주 고난의 행군 상당 기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 까닭
유동성 파티 종료 긴축 기조에 취약성 노출, 기술적 반등에 그칠 듯
2022.06.03 · 약 4분 · 장익창 기자
사회
핫 CEO
리니지 의존, 대체 언제까지… 김택진 NC 대표의 과제
신작 흥행 실패로 주가 급락…23년간 매출 일등공신 리니지 벗어나 새 활로 모색 필요
2021.08.27 · 약 5분 · 정동민 기자
산업
대명소노 서준혁, 배우 전지현이 매각한 삼성동 현대주택단지는 어떤 곳?
서준혁·전지현 비슷한 시기 매각해 주목…송혜교·구본능·김승우·김택진 사는 곳으로 유명
2020.12.28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핫 CEO
NC 다이노스 우승으로 주목받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
경영 철학 담긴 중장기 투자로 이뤄낸 값진 성과…천운 겹치며 글로벌 홍보 효과 '톡톡'
2020.11.27 · 약 8분 · 박찬웅 기자
산업
인터뷰
“스타트업 여성 현실 바꿔 모임 해산하는 게 목표” 김지영 스여일삶 대표
'왜 여성 창업가는 없지' 질문에서 출발…문제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가입
2020.11.06 · 약 10분 · 김보현 기자
심층기획
단독
‘부동산 큰손’ 전지현, 삼성동 단독주택 130억에 매각
2014년 6월 75억에 매입 후 재건축…소속사 "건축비·세금 떼면 차익 많지 않아"
2020.09.04 · 약 6분 · 차형조 기자
산업
게임업계 ‘코로나 깜짝실적’ 뒤로 콘솔게임 서두르는 까닭
"경기 악화되면 이용자 줄 것" 중국 시장 벗어나 PC와 전환 가능한 콘솔시장 앞다퉈 진출
2020.05.15 · 약 6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금융
리니지2M 매출 1위, 게임 이용자와 증권가 반응 ‘극과 극’
과도한 요금 지불 시스템 혹평 뚫고 매출 유지 관건…엔씨 "서비스 안정화에 최선"
2019.12.04 · 약 7분 · 박찬웅 기자
소비
핫 CEO
게임보다 구독경제? 웅진코웨이 인수, 방준혁 넷마블 의장
BTS 소속사 빅히트엔터 지분 인수 이어 또 비게임업 인수…위기 돌파구 될까
2019.10.15 · 약 5분 · 김보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