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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에코플랜트 자회사, 노동자 사망하자 “언론 알리면 손해배상” 합의서 논란
소각장서 13년 근무하다 소뇌위축증, 계속된 출근 종용에 극단 선택…노조에 "외부 알리면 2300만 원 벌금" 작성 요구
2023.01.27 · 약 7분 · 전다현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