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심층기획
단독
‘우연일 뿐?’ 롯데그룹 부회장, 헌법재판관에게 전세 준 사연
헌재 "김창종 전 재판관 서울에 집 없어 관사 제공"…롯데 "개인적인 일, 아는 바 없어"
2019.05.15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사회
돈과법
40대, 불혹의 대법관‧헌법재판관을 보고 싶다
헌법기관의 다양성 위해 두 기관 구성원 자격요건 통일하고 젊은피 수혈해야
2018.08.24 · 약 5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정책
박근혜 파면
‘예상대로’ 헌재, 검찰에 ‘칼’을 뽑아주다
법조계 ‘이미 재판 과정에서 예측 가능’…권력 사라져 검찰 강도 높은 수사 예고
2017.03.10 · 약 5분 · 남윤하 저널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