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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산그룹 오너 3세, ‘지주사’ 벽산엘티씨엔터프라이즈 이사회서 물러나
지난해 12월 장남 김성식 대표이사·사내이사 퇴임, 차남 김찬식은 사내이사직만 유지
2024.02.07 · 약 3분 · 정동민 기자
산업
‘내부거래 98%’ 벽산엘티씨엔터프라이즈, 오너 3세 넘어 4세 승계까지 준비?
2013~2022년 내부거래 비율 평균 95%…벽산 지분 12% 가진 최대주주로 오너 일가 지분 100% 소유
2023.06.02 · 약 3분 · 정동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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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뷰
불면증 환자가 만든 ‘모션베드’ 몽가타 정태현, 김찬식 대표
자살유가족으로 경험한 불면증 계기 6년간 매달려 "좋은 수면 공간 제공하고파"
2018.08.28 · 약 7분 · 박현광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