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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5000억대 펀드 사기’ 또 다른 뇌관 옵티머스 ‘역삼동 비밀아지트’ 실체
강남 한복판 고층 빌딩…월 임대료 5000만 원 수준, 구속된 윤 변호사가 대표인 법무법인 H서 대납
2020.07.10 · 약 5분 · 유시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