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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
가토 드 뮤지끄
익숙하지만 새로운, 박지하와 르 페셰 미뇽의 애플 타르트
피리·​생황·​양금이 그리는 선율…흔치 않아 귀한, 쌉싸름한 캐러멜 같아
2019.09.24 · 약 5분 · 이덕 작가
라이프
가토 드 뮤지끄
그토록 기다렸던 김오키와 이스파한 슈
다양한 감정 투영할 수 있는 음악…신보 '스피릿선발대' 넋 놓고 쫓아가기
2019.07.16 · 약 5분 · 이덕 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