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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한양행, 자회사 이뮨온시아 1200억 증자에 소극적인 까닭은?
65.92% 지분율에도 유증 참여 8.3%에 그쳐…일각 우려에 유한양행 "책임 경영 소홀하지 않을 것"
2026.02.11 · 약 5분 · 최영찬 기자
산업
유한양행, 독립법인 ‘뉴코’ 설립해 ‘제2 렉라자’ 노린다
VC 합작 통해 경구형 비만·대사 신약 개발 가속화…TPD 전략으로 각종 질병 약물화 가능
2026.01.21 · 약 3분 · 최영찬 기자
산업
28년 만에 회장직 부활했지만…유한양행 ‘내홍’ 더 커진 까닭
이정희 전 사장, 12년간 이사회 의장 유지…직원들 반발 "경영진 비리 고발 예정"
2024.03.18 · 약 7분 · 김초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