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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권 수장 교체기 ‘내부·충청’ 대세론 이어질까
우리은행장 3파전 오늘 결론…신한 조용병 대전 출신·기업 김도진 내부 출신 눈길
2017.01.25 · 약 5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