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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독
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, 유엔빌리지 66억 고급빌라 현금 매입
주소지는 부친이 지은 북아현동 단독주택…2016년 53억에 산 성북동 근린생활시설 8년 넘게 방치
2024.12.17 · 약 3분 · 유시혁 기자
심층기획
오너의 개인회사
매일홀딩스, 급성장 와인회사 돌연 매각…알고 보니 창업주 손녀가 인수
2021년 지분 80% 매각하며 와인사업 손 뗐는데…김복용 창업주 손녀 박소영 씨 부부가 92% 보유
2023.02.28 · 약 2분 · 정동민 기자
금융
46억 횡령, 김정석 매일유업 전 부회장 실형
2016.04.04 · 약 2분 · 장익창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