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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5년 전에 멈춘 삼화페인트 승계 시계, 다시 움직일 날은?
김장연 회장 장녀 김현정 전무, 2019년 1만 주 매입 후 지분 변동 없어…이노에프앤씨에 '눈길'
2024.08.20 · 약 4분 · 정동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