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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세훈 재판 5년 4개월 만에 종결, ‘법원 유감’
법원은 사회정의 실현 최후의 보루…최소한 탄핵 전엔 끝냈어야
2018.04.22 · 약 4분 · 김한규 변호사·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
산업
쌍용건설 부사장에 김동진, 대규모 임원인사 단행
2015.05.15 · 약 1분 · 최윤정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