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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맥스, 400억 원대 지주사 토지 매입 적절성 논란
시세보다 두 배 비싼 가격에 290억 빌려서 매입…코스맥스 "따로 할 말 없다"
2019.09.25 · 약 4분 · 박호민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