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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부진 임우재, 이혼소송 시작부터 항소심 선고까지 ‘풀스토리’
4년 7개월의 다툼, 1·2심 모두 친권·양육권 이 사장에게…임 고문 측 상고 가능성
2019.09.27 · 약 6분 · 김명선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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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부진-임우재 이혼조정 최종 결렬, 다시 정식재판 간다
두 차례 조정에도 의견차 좁히지 못해…서울가정법원 “향후 재판 일정 비공개”
2017.05.22 · 약 3분 · 민웅기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