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정책
“구영배 소환까지 한 달 안에” 검찰, 티메프 수사 서두르는 속내
"기업 수사는 최대한 빠르게" 최강화력 투입…구 대표 소환 직후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높아
2024.08.12 · 약 6분 · 차해인 저널리스트